현재 서비스는 오픈마루에 이관되어 있지만, 개발은 계속 할 생각이 나서,
한번 계획을 짜봅니다.
스프링북은 JRuby를 실제 서비스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레퍼런스를 위해 만든 성격이 강합니다.
그래서 지난 1여년간 JRuby에 대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죠.
하지만 솔직히, 서버 환경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.
JRuby 런타임 자체도 마찬가지였구요.
JRuby 1.1.4가 나온 지금, 서버는 GlassFish V3 (Prelude)로 가보려 합니다.
Rails는 2.2(문식이형이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네요), 그러니까 정리하면
Java SE 6 + JRuby 1.1.4 + Rails 2.2 + GF V3 가 되겠습니다.
과연 이 조합으로 어떤 실행 성능과 개발(은 NetBeans 6.5와 함께) 편의성이 나올지 저도 궁금하네요. 그 소감도 물론 루비 세미나에서 공유하고 싶습니다.
기능적으로는
아이폰 뷰 지원을 가장 크게 생각하고 있구요.
10월경 스프링북 4.0, 스프링노트·스프링로그의 새모습과 찾아뵙겠습니다~
